1. 점점 잦아지고 있는 외쿡 사람과의 미팅. 9월 초엔 영어로 진행되는 2일짜리 교육이 있고. 영어의 압박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는 걸 느껴. 2년 전과는 왠지 사뭇 다르네. 공부 시작하면 잼날것 같기도 한데. 아직은 정신을 못차려서 여전히 관심 있고 좋아하는 것만 공부해. 하고 싶은 것 말고 해야 할 것은 언제 시작할 수 있을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들이.. 가끔은 사치라고 느껴질때도 있어. 지식의 욕구를 채우는 책읽기. 상담심리 공부등.
2. 책을 읽다가 심장이나 허파 정도에 척 달라붙는 구절을 발견하는 것은 역시나 갱장한 느낌이다. 책을 잠시 덮어두고 그것을 한참이나 음미해본다. 적절히 소화하기 위해.
2. 책을 읽다가 심장이나 허파 정도에 척 달라붙는 구절을 발견하는 것은 역시나 갱장한 느낌이다. 책을 잠시 덮어두고 그것을 한참이나 음미해본다. 적절히 소화하기 위해.








가끔은 동동의 욕심이 과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
그게 다 스트레스거든. ㅋ
끊임없이 스트레스를 받지만 나름대로 즐기지. 너무 잼나.
공부는 나의 취미야. 공부를 끊을수가 없어. ㅋㅋ 어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