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을 얻다.

일상의 대화 2009/06/08 20:51

졸지에 회사를 일주일 쉬게 되었습니다.
기뻐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역시 건강한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무언가를 할수 있다는 것, 제약 없이 움직일 수 있다는 것..

잘 먹고, 잘자고.. 밥 잘 챙겨먹고
이 단순한 행동들이 가장 어려운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시험공부 조금씩 하면서
일주일 동안 충분히 게을러져야겠습니다.

건강하게 컴백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009/06/08 20:51 2009/06/0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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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roh 2009/06/26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동군 많이 아픈거에요?이런......빨리 쾌차하세요




어지러워서 살 수가 없네.. -_-;;
이게 또 무슨 이상한 병인가..

어지러움이 심해지면 구토가 나는데..
이건 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

기도 좀 해주삼.
개롭다 개로워..

ㅠ.ㅠ
2009/05/27 12:06 2009/05/2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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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혼마 2009/05/28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리럼증은 스트레스가 원인인 경우가 있음.
    쉬샴.

    • 동동씨 2009/05/30 0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쿠, 금요일 약먹고 하루종일 잤네요.
      약 먹었는데도 어지럽고, 걸어다닐수도 없고.. 글씨를 볼 수도 없고.. 완전 최악의 하루였네요. ㅠ.ㅠ

  2. ssem 2009/06/01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왜, 어디가요- 저런...건강 잘 지키셔요 어르신!

    • 동동씨 2009/06/01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귀에 문제가 생겨서 평형감각이 깨졌다 랄까..
      ssem~ 너도 곧 어르신이 되잖니.. ㅎㅎ 너도 건강 잘 지켜~

  3. jiroh 2009/06/01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케줄이 장난아니던데...무리한건가요?건강 잘 챙기세요~




미친듯이 프로그래밍 하고 싶은..
이 굴뚝 같은 마음..

드디어 때가 왔도다.. 흘흘..
2009/05/11 19:44 2009/05/1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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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마 2009/05/13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뭥미 ?
    미친듯이 프로그래밍 하고 싶은... 이 의미는 ?

    • 동동씨 2009/05/15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 말 그대로죠!
      완전 하이얀 캔버스 위에서.. 프로그래밍 하고 싶다구요..



중간고사가 끝났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힘들었네요.
특히 회사 일이 많아서 부담이 많이 되었습니다.

내일부터 또 강의를 열심히 들어야하네요.
일주일 정도는 쉼이 있으면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건 그렇고..
근래에 작은 고민이 하나 생겼는데..
여기에다가 무엇을 적어야 할지 잘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

좀 고민이 되네요.

2009/04/26 22:50 2009/04/2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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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툴e 2009/04/30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쪼록 모든게 잘 해결 되었으면은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