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블로그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사를 왔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세번째 시즌의 의미인것 같습니다. 2002년에 개인블로그를 만들어서 친구들과 같이 운영을 했던것이 첫번째 시즌, 2006년도에 야후에서 일하게 되면서 사용하게 된 블로그가 두번째 시즌 이었습니다. 각각 721개, 431개의 포스트를 등록 했었고 지금 쓰고 있는것이 1,153 번째 포스트네요. ^^
앞으로는 이 공간에서 제 삶의 기록들을 남길려고 합니다.
솔직하게,
있는 모습 그대로를
표현하겠습니다.
"잘 부탁해 큐브야."
http://talkstorm.com/trackback/6







이사 축축..
동은씨 내 야후 블록 백업 좀 해주세영.
ㅜ.,ㅜ
데이터 버리기가 아깝넹
ㅋㅋ 백업해드릴수 있죠. 그런데 백업형태를 어떻게 해야 할지요?
현재 사용하고 계시는 태터에 넣기도 애매하다 그죵. ^^;
흠. 그러게요.
태터에 넣긴 힘들까요? 어떤 포맷이 나을지 잘 모르겠네요.
현재 네이버랑 테터 두개를 쓰고 있거든요.
으흠. 일단 네이버는 안되구요. 태터는 한번 살펴볼께요.
그치만 지금 데이터랑 밍글은 힘들지 싶어요. 퍼머링크 라던지, 글쓴시간 등.. 엉망될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