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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동씨의 이야기</title>
		<link>http://talkstorm.com/</link>
		<description>동동씨가 살아가는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9 Nov 2008 17:26: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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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동씨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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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동씨가 살아가는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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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되는 이벤트 응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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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alkstorm.com/attach/1/818313936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49&quot; width=&quot;700&quot; /&gt;&lt;/div&gt;&lt;BR&gt;맥북 에어에 도전해봅니다. 이벤트는 10/22 ~ 11/22 까지 1개월 진행이 되고 주문금액에 따라 도장을 받고 응모가 가능합니다. 주문금액 2만원에 한개씩의 도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외에 퀴즈 등과 같이 몇개의 다른 방법으로도 도장을 받을 수 있구요.&lt;BR&gt;&lt;BR&gt;지난번 yes24 에서 진행된 Mac 노트북의 경쟁률이 83495:1 이었습니다. 0.001% 의 확률이죠.. 이번에는 응모를 할 수 있는 &#039;제약조건&#039;이 있기 때문에 경쟁률은 훨씬 낮을것으로 봅니다. 대략적으로 1,000 명이 응모한다고 예상하면.. 0.1% 의 확률로 당첨이 될 수 있습니다. 굉장히 확률이 높은것이죠. ^^&lt;BR&gt;&lt;BR&gt;생각해보면...&lt;BR&gt;&lt;BR&gt;- 12개의 도장은 심적으로 높은 수준이다. 금액으로 치면 24만원의 책을 구입해야 한다.&lt;BR&gt;- 1개, 3개, 8개 도장등으로 응모할 수 있는 높은 유혹이 있다.&lt;BR&gt;- 한달이라는 기간안에 12개를 모을 수 있을지 확신이 없기에 다른 것에 바로 응모할 가능성이 많다.&lt;BR&gt;&lt;BR&gt;흐흐. 과연 어찌 될까용?&lt;BR&gt;</description>
			<category>분류되지 않음</category>
			<category>이벤트</category>
			<author>(동동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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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Nov 2008 01:19: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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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서치료 과정 이수..</title>
			<link>http://talkstorm.com/355</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alkstorm.com/attach/1/243718212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92&quot; width=&quot;535&quot; /&gt;&lt;/div&gt;&lt;BR&gt;독서치료 과정을 힘들게 이수했습니다. 고백하자면 제대로 들은 강의 보다는 대충 들은게 많았습니다. ^^; 가벼운 마음으로 신청했는데 무겁게 끝이 났습니다. 독서치료 라는 것도 하나의 전문적인 분야이고.. 쉽게 적용할 수 있는게 아님을 이해했지요. &quot;아!.. 이런것이구나..&quot; 라는 것으로 만족해야겠습니다. 완전 어려워요! 휴~&lt;BR&gt;</description>
			<category>심리학 자료</category>
			<category>독서치료</category>
			<author>(동동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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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alkstorm.com/355#entry355comment</comments>
			<pubDate>Sun, 16 Nov 2008 23:54: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번 학기 토론주제와 리포트 (상담심리)</title>
			<link>http://talkstorm.com/354</link>
			<description>&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발달심리학]&lt;/FONT&gt;&lt;BR&gt;&lt;/STRONG&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333333&quot; color=#ffffff&gt;1.&lt;/FONT&gt;&amp;nbsp;&lt;FONT color=#177fcd&gt;자신의 청소년기를 한번 되돌아보시고, 어떤 점이 힘들었었는지 그리고 청소년기의 건강한 발달을 위해서 어떤 점이 가장 중요하고 어떤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지 자신의 의견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lt;/FONT&gt;&lt;BR&gt;&lt;BR&gt;
&lt;BLOCKQUOTE&gt;- 인성과 학습의 균형이 중요&lt;BR&gt;- 좋은 스승이나 친구의 역할이 중요 (멘토)&lt;BR&gt;&lt;BR&gt;... 중략... 만약 그 시절에 저에게 좋은 멘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더라면 더 좋은 길로 갈 수도 있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에 부모님도 맞벌이를 하셨기에 저는 주로 혼자 놀았던 시간이 많았습니다. 물론 지금의 선택을 결코 후회해본적은 없습니다. 그 고민의 시절이 있었기에 지금의 &#039;나&#039; 가 있으니까요.&lt;BR&gt;&lt;BR&gt;예전 가정이 감당했던 역할을 지금의 세대에서는 실행하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먹고 살기가 바빠서요. 경쟁도 훨씬 치열해지구요.&lt;BR&gt;&lt;BR&gt;학생들은 공부에 치여서 억압된 &#039;마음&#039;을 풀어내고.. 하소연 할 곳 조차 없어 보입니다. 강도 높은 교육이 현재 우리나라의 빠른 성장을 도왔지만 이제 조금씩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나 생각되어집니다.&amp;nbsp; 조금 더 건강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 인성적인 부분에 대해서 학교가 좀 더 많은 책임을 져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lt;/BLOCKQUOTE&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333333&quot; color=#ffffff&gt;2.&lt;/FONT&gt;&amp;nbsp;&lt;FONT color=#177fcd&gt;그 동안 인간 발달의 본질과 발달이론에 대해서 학습하였습니다. 학습한 내용을 생각해 볼 때, 여러분들은 개인적으로 인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서 어떤 요인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간단히 의견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lt;BR&gt;&lt;/FONT&gt;&lt;BR&gt;
&lt;BLOCKQUOTE&gt;환경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에게는 누구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봅니다. 단지 혼자서 그것을 극복하기가 쉽지 않을 뿐입니다. 주위에 좋은 환경이 뒷받침 되면 얼마든지 다시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lt;BR&gt;&lt;BR&gt;좋은 친구, 좋은 배우자, 좋은 스승, 좋은 부모.. 자기가 신뢰할 수 있고 또한 자기를 긍정적으로 봐주고 응원해주는 사람이 존재한다고 믿을때 사람은 성장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됩니다. 유전적인 부분도 아예 배재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환경적인 부분에 비해서는 많이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을 해봅니다.&lt;/BLOCKQUOTE&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333333&quot; color=#ffffff&gt;&lt;BR&gt;3.&lt;/FONT&gt;&amp;nbsp;&lt;FONT color=#177fcd&gt;이번 학기의 강의에 대해서 한번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 동안의 발달심리학 강의를 한번 돌이켜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강의와 혹은 시험공부 등의 개인적인 발달심리학에 대한 학습시간을 통해서 어떤 점을 배우셨는지, 그리고 인간의 성장과 발달에 대해서 어떤 생각이 드셨는지 등에 대해서 한번 개인적인 느낌과 생각을 적어보시기 바랍니다. 
&lt;BLOCKQUOTE&gt;&lt;FONT color=#000000&gt;각 시기에 어떤 것들이 중요한지, 어떤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는지, 무엇을 유의해야 하는지 등과 같은 것을 알게 된것이 좋았습니다. 이미 지나버린 시간들을 뒤돌아보고 그 시기에 내가 무엇을 잘했고 잘못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 저를 더욱 이해하게 된것이죠.&lt;BR&gt;&lt;BR&gt;앞으로 다가올 시간에 어려운점이 발생하더라도 훨씬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신감도 생깁니다. 주위에 그런 과정을 겪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도움이 되는 한마디의 말을 건낼 수 있을 것 같고, 그들을 이해하는 폭을 넓힐 수 있게 된것 같습니다. 조금 더 많은 것을 끌어안을 수 있게 된것 같습니다.&lt;BR&gt;&lt;BR&gt;인간의 전체적인 삶을 조망하면서 조금 더 살 살아야겠다는 희망과 책임감도 가지게 됩니다.&lt;/FONT&gt;&lt;/BLOCKQUOTE&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상담이론과 실제]&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333333&quot; color=#ffffff&gt;1.&lt;/FONT&gt;&amp;nbsp;&lt;FONT color=#177fcd&gt;다양한 상담의 이론에 대해서 학습하였습니다. 여러 이론 중에서 어떤 이론이 가장 마음에 드시는지 그리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수업에서 다루지 않은 상담이론 중에서 좋아하는 이론이 있으면 그 것에 대해서 기술하셔도 됩니다.&lt;/FONT&gt; &lt;BR&gt;&lt;BR&gt;
&lt;BLOCKQUOTE&gt;음..&lt;/BLOCKQUOTE&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333333&quot; color=#ffffff&gt;2.&lt;/FONT&gt; &lt;FONT color=#177fcd&gt;상담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상담자의 자질에 대해서 학습하였습니다.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현 시점에서 한번 생각해 보시고 자신이 미래에 전문상담자가 되기위해서 어떤 점에 노력해야 할지에 대해서 간단히 의견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lt;/FONT&gt;&lt;BR&gt;&lt;BR&gt;
&lt;BLOCKQUOTE&gt;음..&lt;/BLOCKQUOTE&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상담과정과 기법]&lt;/FONT&gt;&lt;BR&gt;&lt;/STRONG&gt;&lt;BR&gt;나 자신 또는 주위 사람 중 한 사람을 정하여 호소문제를 정리한 후 상담 목표를 설정하고, 상담을 진행한다면 어떤 기법을 적용하는 것이 좋을지 세 가지를 정하고 기법의 선정 이유와 적용방법을 논의해보기 바랍니다.(1글자크기는 10포인트, 줄간격 160%, 분량 A4 3~4페이지)&lt;BR&gt;&lt;BR&gt;* 상담을 실제로 할 필요는 없으며 자신이나 주변의 지인 중 심리적인 고민이나 문제가 있는 사람을 생각해서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참고하여 작성하시면 됩니다. 단, 사례를 책에서 베낀 것은 인정되지 않습니다.&lt;BR&gt;* 평소 고민하던 나의 어려움을 호소문제로 정리해도 무관합니다.&lt;BR&gt;* 상담기법은 수업에서 배운 기법 중에서 선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lt;BR&gt;* 리포트 제출일에서 1일 늦을 때마다 0.5점씩 감점되니 제출기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심리학 자료</category>
			<category>리포트</category>
			<category>상담심리</category>
			<category>토론</category>
			<author>(동동씨)</author>
			<guid>http://talkstorm.com/354</guid>
			<comments>http://talkstorm.com/354#entry354comment</comments>
			<pubDate>Sun, 16 Nov 2008 12:39: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배우자에 대한 얘기들</title>
			<link>http://talkstorm.com/353</link>
			<description>&lt;STRONG&gt;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lt;BR&gt;&lt;/STRONG&gt;&lt;BR&gt;[잠언 31:10]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의 값은 진주보다 더 하니라.&lt;BR&gt;&lt;BR&gt;누가 현숙한 여인, 현숙한 남성을 만나게 될까요? 그런 현숙한 남성과 여성에 대해 그 값이 &#039;진주 보다 귀하다&#039;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진주는 그 당시에 유일한 보석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좋은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서는 우리 역시도 많은 것을 준비해야 됩니다. 무엇을 준비할까요? 어떻게 준비해야 됩니까?&lt;BR&gt;&lt;BR&gt;결혼이라는 것은 물론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만으로 결혼을 했다면 모두들 첫사랑과 결혼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우리가 결혼을 할 때에는 한 가지 조건이 더 성립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바로 &#039;결혼해야 할 시기&#039;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그 사람과의 관계가 결혼해야 할 시기 까지 이어지지 않는다면 그 사람과는 결혼을 할 수 없는 것이지요.&lt;BR&gt;&lt;BR&gt;단순히 나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서... 주변에 이성친구가 없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교제를 시작하는 것은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lt;BR&gt;&lt;BR&gt;미래의 진주를 얻을 첫 번째 준비 그것은 바로 &#039;기다림&#039; 입니다.&lt;BR&gt;그럼 기다림 외에 앞으로 만날 배우자를 위해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노력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lt;BR&gt;&lt;BR&gt;1. &lt;FONT color=#c1c1c1&gt;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lt;/FONT&gt;&lt;BR&gt;2. &lt;FONT color=#c1c1c1&gt;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lt;/FONT&gt;&lt;BR&gt;3. &lt;FONT color=#c1c1c1&gt;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lt;/FONT&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성경적인 관점에 있어서의 교제&lt;BR&gt;&lt;/STRONG&gt;&lt;BR&gt;[창세기 2: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lt;BR&gt;&lt;BR&gt;우리는 흔히 형제들의 모습 속에서 결혼에 대한 준비가 안 되어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것은 곧 정서적인 독립이 안되었다는 것으로 부모를 떠날 준비가 안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형제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정서적인 독립&lt;/FONT&gt;&lt;/STRONG&gt;과 &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경제적인 독립&lt;/FONT&gt;&lt;/STRONG&gt;입니다.&lt;BR&gt;&lt;BR&gt;한편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결혼은 왜 하는 것일까요? 바로 서로가 섬기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나로 인하여 남편이, 아내가 온전해 지기 위해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차후의 일입니다. 그 이전에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알아야 합니다.&lt;BR&gt;&lt;BR&gt;&quot;꽃은 벌을 부르지 꽃이 벌을 찾아가지 않는다.&quot; 라는 말이 있습니다.&lt;BR&gt;&lt;BR&gt;즉 자기의 장점을 살려 매력을 찾는게 가장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바로 자신의 삶에 열정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매력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매력을 몰라보는 사람은 내 사람이 아닌 것입니다.&lt;BR&gt;&lt;BR&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DIV&gt;&lt;BR&gt;어제 교회 또래모임 안에서 나누었던 얘기들입니다. 역시 배우자에 대한 주제는 계속 해도 할말이 참 많은가 봅니다. 50명 정도의 인원이 7개의 조로 나누어서 각자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나누었는데 1시간으로는 많이 부족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좀더 많은 친구들의 생각이 궁금했는데 조금 아쉽기도 했습니다.&lt;BR&gt;&lt;BR&gt;들으면서 왜 이와 같은 조건들을 가지게 되었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렸을때는 부모의 모습을 통해서 가치관을 형성하고.. 학생시절에는 친구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성인이 되었을때는 미디어를 통해서 많은 것들을 보고 들으면서 가치관을 형성하게 됩니다. 그 과정을 통해서 잘못 받아들여진 정보는 결혼이나 배우자에 대한 환상과 너무나 큰 기대, 또 근래에는 그와 반대로 아주 부정적인 모습을 심어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lt;BR&gt;&lt;BR&gt;어려운 상황속에서 형성되어진 그런 생각들이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약간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심적으로 조금 더 성장하고 치유되고 건강해지기를 기도했습니다.&lt;BR&gt;&lt;BR&gt;막연한 생각으로 결혼을 하면 역시나 막연한 결혼생활이 펼쳐지지 않을까요? 이와 같은 시간을 통해서 사고의 확장이 일어나고.. 생각이 정리되고.. 더 많은 것을 품을 수 있게 됩니다. 미래의 배우자를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좀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lt;BR&gt;</description>
			<category>분류되지 않음</category>
			<category>기독교</category>
			<category>배우자</category>
			<author>(동동씨)</author>
			<guid>http://talkstorm.com/353</guid>
			<comments>http://talkstorm.com/353#entry353comment</comments>
			<pubDate>Sun, 16 Nov 2008 11:16: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들을 어떻게 정리해야 하나?</title>
			<link>http://talkstorm.com/352</link>
			<description>한달에 한번. 교회 또래모임 안에서 친구들과 책에 대한 얘기들을 나누고 있습니다. 가볍게. 가볍게. 주로 각자 읽고 있는 책을 가져와서 서로에게 짤막하게 소개를 합니다. 지금은 잘 못느낄 수 있지만 꾸준히 실행하면 굉장히 많은 책들을 알게 되는 효과가 있지요.&lt;BR&gt;&lt;BR&gt;이번에 소개할 책을 선정하고 챙겨갈려고 하는데 찾는데 시간이 꽤나 걸리더라구요. 책을 400여권 소장하고 있는데 이것을 분류하고 관리 해야 할까요? 아직은 필요하지 않은 것같기도 하고.. 책이 더 늘어나지 전에 한번 해야 할것 같기도 하고.. 조금 고민이 됩니다. 적어도 50권씩 매년 늘어날텐데.. 잠 잘 공간도 점점 줄어들고.. ^^;&lt;BR&gt;&lt;BR&gt;점점 늘어나면 분류는 필요 할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시간날때 효율적인 방법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실행해보고, 또 조언을 얻어봐야겠습니다. 좋은 방법 알고 계시면 공유해주세요~&lt;BR&gt;</description>
			<category>분류되지 않음</category>
			<category>고민</category>
			<category>책정리</category>
			<author>(동동씨)</author>
			<guid>http://talkstorm.com/352</guid>
			<comments>http://talkstorm.com/352#entry352comment</comments>
			<pubDate>Sun, 16 Nov 2008 02:04: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네이버 가계부.. 베타 테스터 모집..</title>
			<link>http://talkstorm.com/351</link>
			<description>네휘버에서 가계부를 오픈하나보네요. 우와. 클로즈 베타 테스터를 모집하나 본데.. 신청했습니다. 직접 써봐야 알겠지만 공개되어 있는 스크린샷만으로 기대감을 갖게 되네요. 나중에 써보고 좋으면 제가 쓰던 프로그램에서 갈아타야겠어요. 훗훗.. 미련없이~ 고고싱&lt;BR&gt;&lt;BR&gt;&lt;A href=&quot;http://acct.naver.com/mbookPromotion.nhn&quot;&gt;http://acct.naver.com/mbookPromotion.nhn&lt;/A&gt;&lt;BR&gt;&lt;BR&gt;&lt;A href=&quot;http://inside.naver.com/moneybook&quot;&gt;http://inside.naver.com/moneybook&lt;/A&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alkstorm.com/attach/1/800660025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56&quot; width=&quot;700&quot; /&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alkstorm.com/attach/1/790888793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96&quot; width=&quot;700&quot; /&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alkstorm.com/attach/1/173259504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38&quot; width=&quot;700&quot; /&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alkstorm.com/attach/1/254088610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73&quot; width=&quot;700&quot; /&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alkstorm.com/attach/1/643424879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15&quot; width=&quot;700&quot; /&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alkstorm.com/attach/1/819362960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55&quot; width=&quot;700&quot;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분류되지 않음</category>
			<category>nhn</category>
			<category>가계부</category>
			<category>네이버</category>
			<category>베타베스터</category>
			<author>(동동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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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alkstorm.com/351#entry351comment</comments>
			<pubDate>Sat, 15 Nov 2008 11:27: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08년 컴패션 후원자의 밤..</title>
			<link>http://talkstorm.com/350</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alkstorm.com/attach/1/219865834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97&quot; width=&quot;587&quot; /&gt;&lt;/div&gt;&lt;BR&gt;올해도 컴패션 후원자의 밤이 열립니다. 작년보다 더 대규모로 진행되네요. 4,000명 정도를 초대할 것이라 합니다. (웹사이트에서는 1,000명 모집) 신청은 17일부터 가능합니다. 그런데 몇시부터 신청가능한지 명시 안되어 있군요. ^^; 참고로 행사 당일에 6시 부터 선착순 자리를 배정해줍니다. 일찍 가면 좋은 자리에서 볼 수 있겠죠?&lt;BR&gt;&lt;BR&gt;&lt;FONT color=#c1c1c1&gt;기준은 모르겠지만.. 저는 먼저 신청할 자격이 부여되어서 접수를 시켰구요. (동반 1인 포함..) .. 그리고 일단 자원봉사를 신청했습니다. 표는 일단 받아두고 지인을 초대하거나.. 갈 사람 없으면.. 취소시켜야 할것 같네요..&lt;BR&gt;&lt;/FONT&gt;&lt;BR&gt;컴패션 웹사이트&lt;BR&gt;&lt;A href=&quot;http://www.compassion.or.kr/&quot;&gt;http://www.compassion.or.kr/&lt;/A&gt;&lt;BR&gt;&lt;BR&gt;컴패션 메이트 (자원봉사에 대한 내용)&lt;BR&gt;&lt;A href=&quot;http://www.compassion.or.kr/mate/main/main.asp&quot;&gt;http://www.compassion.or.kr/mate/main/main.asp&lt;/A&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DIV&gt;&lt;BR&gt;그리고 작년에 포스팅 한 내용인데.. 참고하세요..&lt;BR&gt;&lt;BR&gt;- &lt;A href=&quot;http://talkstorm.com/99&quot; target=_blank&gt;I&#039;m Compassion! 한국 컴패션 후원자의 모임에 다녀왔습니다.&lt;/A&gt;&lt;BR&gt;&lt;BR&gt;- &lt;A href=&quot;http://talkstorm.com/105&quot; target=_blank&gt;[동영상] 한국 컴패션 후원자 모임 - I am Compassion (컴패션 밴드)&lt;/A&gt;&lt;BR&gt;- &lt;A href=&quot;http://talkstorm.com/104&quot; target=_blank&gt;[동영상] 한국 컴패션 후원자 모임 - 주님의 크신 팔에 (컴패션 밴드)&lt;/A&gt;&lt;BR&gt;- &lt;A href=&quot;http://talkstorm.com/101&quot; target=_blank&gt;[동영상] 한국 컴패션 후원자 모임 - 리카에게 (컴패션 밴드)&lt;/A&gt;&lt;BR&gt;&lt;BR&gt;- &lt;A href=&quot;http://talkstorm.com/188&quot; target=_blank&gt;컴패션 힐송 자원봉사 OT&lt;/A&gt;&lt;BR&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alkstorm.com/attach/1/404817814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0&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한국 컴패션</category>
			<category>compassion</category>
			<category>컴패션</category>
			<category>후원자의밤</category>
			<author>(동동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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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Nov 2008 00:39: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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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리버 스핀 당첨..</title>
			<link>http://talkstorm.com/349</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alkstorm.com/attach/1/237469104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83&quot; width=&quot;700&quot; /&gt;&lt;/div&gt;&lt;BR&gt;두둥~! 오랜만에(?) 경품에 당첨되었습니다. 유후~! 전혀 기대를 안했는데.. 이런것이 당첨될줄이야! ^^ 제 기억으로는 한번 응모한것 같은데.. (책을 여러번 구입하면 여러번 응모 가능) .. 그렇게 된거라면 1:37686 의 확률로 된거군요.. ㅎㅎ 오늘 낮에 근무중에 당첨되었다고 문자가 와서.. 메일을 확인했더니..&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alkstorm.com/attach/1/523773900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92&quot; width=&quot;700&quot; /&gt;&lt;/div&gt;&lt;BR&gt;이렇게 왔더라구요.. 저는 처음에 대충 읽고 4GB 라는 글자를 보구서.. USB 메모리구나... USB 메모리 필요없는데..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가격이 259,000원 이니.. 22% 에 해당하는 세금을 입금하라고 되어 있더라구요. 그때서야 제품을 인식했습니다.&lt;BR&gt;&lt;BR&gt;아이리버 스핀은 아래처럼 생겼습니다. (이미지는 살짝 사진빨..) 코엑스 링코에서 시제품이 있길래 가서 구경했는데 괜찮더라구요. PMP 기능에 DMB 되구요.. 터치스크린, MP3, 라디오 등등. 그런데 저에게 있어서는 별로 필요 없는 것이라.. 취소할까 하다가.... 마음에 안들면 다시 팔면 되니까.. 일단 22%에 해당하는 56,980원을 입금했습니다. 제품은 2주 후에 받을 수 있을꺼라고 합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alkstorm.com/attach/1/570804467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25&quot; width=&quot;700&quot; /&gt;&lt;/div&gt;&lt;/P&gt;
&lt;P&gt;도착하면 고민해봐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할지, 아니면 되팔지.. 팔게 되면 16만원 정도 받을 수 있을듯 합니다. 왜 이런 고민을 하냐면.. 제가 출퇴근 시간에는 책을 읽기 때문에 동영상을 볼 시간이 없거든요. 예전에 아이리버 W7 을 구입했다가.. 한달만에 팔았던 적이 있습니다. &lt;BR&gt;&lt;BR&gt;스핀 녀석이 그나마 나은건.. DRM 이 지원 된다는거네요.. 그런데 가장 핵심적인 걸림돌은 아이리버의 음질이 쓰뤠기 라는 거죠. 온라인에서 음악을 구입했는데.. 음질이 엉망이라면 기분이 좋을리가 없죠. 결국 저는 필요없는 것을 56,980원이나 주고 구입한 셈이 됩니다. 싸게 구입해서 좋은게 아니라.. 필요없는 것을 구입한겁니다. 소장하고 있어봤자 사용하질 않을테니까요. 쓸데없는 지출인것입니다.&lt;BR&gt;&lt;BR&gt;ㅋㅋㅋ ^^; 어쨋든 당첨되어서 당연히 당연히 기분 좋구요. 사용할지.. 팔지 고민하겠다는 얘깁니다. yes24 앞으로 더욱더 열쒸미 이용해야겠네요 흐흐흐. 물건 도착하면 또 포스팅 하도록 합죠~!&lt;BR&gt;&lt;BR&gt;아.. 그리고 아이리버 녀석들.. 홍보 페이지는 참 잘만든다는 생각이 듭니다. 포장을 잘하죠..&lt;BR&gt;&lt;BR&gt;&lt;A href=&quot;http://spinn.iriver.co.kr/&quot;&gt;http://spinn.iriver.co.kr/&lt;/A&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분류되지 않음</category>
			<category>yes24</category>
			<category>경품</category>
			<category>아이리버</category>
			<author>(동동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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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alkstorm.com/349#entry349comment</comments>
			<pubDate>Wed, 12 Nov 2008 23:39: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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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립</title>
			<link>http://talkstorm.com/348</link>
			<description>고립이라는 말은 풀러 신학교의 로버트 크린트 박사가 사용하는 단어 입니다. 셀리라는 사람에 의하면 90% 이상의 지도자들이 삶에서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중요한 고립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이 기간을 잘 통과하지 못한다는 것이죠. &lt;FONT color=#d41a01&gt;고립 과정은 지도자가 비자발적, 부분적 자발적, 또는 자발적으로 사역과 리더십의 위치에서 떠나있거나 그 위치에 있지만 단절을 경험하여 자신의 삶과 사역을 진지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하는 충분한 기간을 말합니다.&lt;/FONT&gt; 종종 “광야”와 같은 시간으로 다가옵니다. 예를 들면, 모세, 도망 중에 겪은 생활이 고립이라고 할 수 있죠 하나님께서는 이 고립의 기간을 사용하십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계발되고 성품의 변화가 일어나고 미래 사역의 준비하는 시간으로 사용됩니다. 다른 예를 요셉입니다. 그런데 아래 구절을 보면서 요셉이 고립 되었을 때 공통적으로 성경이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 확인해 보세요.&lt;BR&gt;&lt;BR&gt;&lt;FONT color=#177fcd&gt;행 7:9&lt;/FONT&gt;&amp;nbsp; 여러 조상이 요셉을 시기하여 애굽에 팔았더니 하나님이 저와 함께 계셔&lt;BR&gt;&lt;FONT color=#177fcd&gt;창 39:2&lt;/FONT&gt;&amp;nbsp;&amp;nbsp;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으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lt;BR&gt;&lt;FONT color=#177fcd&gt;창 39:3&lt;/FONT&gt;&amp;nbsp;&amp;nbsp;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lt;BR&gt;&lt;FONT color=#177fcd&gt;창 39:21&lt;/FONT&gt;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전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lt;BR&gt;&lt;FONT color=#177fcd&gt;창 39:23&lt;/FONT&gt; 전옥이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돌아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셨더라.&lt;BR&gt;&lt;BR&gt;여러분 중에서도 고립의 시간을 겪고 있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이때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lt;FONT color=#d41a01&gt;1. 하나님은 모든 고립 경험을 주도하신다. 2. 사탄은 항상 고립 기간에 있는 지도자들에게 매력적인 제안을 한다.&lt;/FONT&gt; 고립 기간을 통과할 때 항상 수월한 길, 또는 완전히 고립에서 벗어나는 길이라는 유혹이 있다. 마지막으로 &lt;FONT color=#d41a01&gt;3. 깊은 과정은 끝이 있다.&lt;/FONT&gt; 이 문제에 대하여 더 관심이 있으신 분은 로버트 클린턴의 “고립”(isolation)이라는 책을 보세요. 얼마 전 한글로 출판되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lt;BR&gt;&lt;BR&gt;- GBS 게시판에서 퍼옴..&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alkstorm.com/attach/1/835358773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0&quot; width=&quot;270&quot; /&gt;&lt;/div&gt;&lt;BR&gt;&lt;BR&gt;고립은 개인에게 혹독한 시련이지만 자신의 적나라한 모습을 재발견하면서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친밀해짐을 통해 개인 및 사역차원에서 새로운 자기발전과 사역단계로 나아가는 축복을 준다. 저자는 고립중에 있는 영적 지도자들을 더 크게 만들어가시는 과정을 자신의 사례, 역사적 인물 등의 구체적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lt;BR&gt;&lt;BR&gt;특히 영적 지도자로 만들어져 가는 과정에서 ‘고립’이라는 채널을 통해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은 지도자가 고립을 통과하는 4중적 과정, 고립을 경험하면서 얻게 되는 3가지 열매, 고립 중에 자기 개발을 강화시키는 6가지 방법을 탁월하게 제시하고 있다.&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분류되지 않음</category>
			<category>Isolation</category>
			<category>고립</category>
			<author>(동동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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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alkstorm.com/348#entry348comment</comments>
			<pubDate>Fri, 07 Nov 2008 23:13: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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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속적인 시간 vs 비연속적인 시간..</title>
			<link>http://talkstorm.com/347</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alkstorm.com/attach/1/614321912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19&quot; width=&quot;700&quot; /&gt;&lt;/div&gt;출근하는 날을 기준으로 저의 하루는 위와 같은 비율로 구성이 됩니다. 출근할때 전철안에서 15분 정도 책을 읽고 회사에서 일을 합니다. 퇴근할때 전철안에서 또 15분 정도 책을 읽습니다. 집에 들어와서 저녁을 먹은 후에 (또는 저녁을 먹으면서) 강의를 듣습니다. 그런후 잡다한 것들을 하면서 휴식을 취하고.. 여유가 있으면 또 잠시 책을 읽거나 합니다. 이와 같은식으로 5일을 일정하게 지내는 것이죠. 약속이 있거나 야근할때, 아주 피곤할때는 당연히 조절이 되기도 합니다. 강의가 밀리면 주말을 이용해서 듣구요.&lt;BR&gt;&lt;BR&gt;강의는 하루에 1시간 30분~ 2시간 정도 듣고 있고.. 실제로 책은 하루에 1시간 내외로 읽는 것 같습니다. &lt;BR&gt;&lt;BR&gt;그런데 이와 같은 식으로 생활을 하다 보니.. 무언가 연결이 잘 안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찔끔찔끔 띄엄띄엄 읽다보니.. 내용이 연결이 안되는 겁니다. 책을 읽고 있는것 같긴 한데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없게 되어버린 그런 느낌 있죠. 책을 집어 들더라도 발동(집중) 하기 까지는 어느정도 시간이 걸리잖습니까.&lt;BR&gt;&lt;BR&gt;계속 느낌이 안좋아서.. 뭘까? 왜이럴까? 고민해보니.. 시간의 연속성 때문에 그렇더라구요. 연속성에 따라서 &quot;비연속적인&quot;, 그리고 &quot;연속적인&quot; 시간으로 나눠 보게 되면 각각의 시간대에 효율적인 일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업무를 할때도 역시 마찬가지구요. 회사에서 일을 할때 여러가지 업무를 동시에 진행하는것이 어렵잖아요? (물론 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만..)&lt;BR&gt;&lt;BR&gt;그래서 각각 나눠서 실행을 해봤더니 아주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아래 그래프를 보시면 됩니다. 월화수 3일은 강의를 집중적으로 듣구요. 목금 2일은 온전히 책을 읽을 수 있게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죠. 한번에 강의를 듣는것이 조금 지겹기도 하지만.. 목금은 행복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것이죠.&lt;BR&gt;&lt;BR&gt;어디선가 읽은 듯 합니다.&lt;BR&gt;자신을 위해서 일주일에 한번은 연속적인 시간이 필요하다구요..&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alkstorm.com/attach/1/845992092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5&quot; width=&quot;700&quot;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분류되지 않음</category>
			<category>시간 개념</category>
			<author>(동동씨)</author>
			<guid>http://talkstorm.com/347</guid>
			<comments>http://talkstorm.com/347#entry347comment</comments>
			<pubDate>Thu, 06 Nov 2008 21:34: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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